[포스트 오라클] 티베로의 무기…서버 꺼져도 데이터는 산다
기업들의 '탈오라클'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오라클의 완벽한 대안으로 떠오른 티베로의 강력한 무기 'TAC' 기술과 성공적인 DB 전환 사례를 소개합니다.
기업들의 '탈오라클'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오라클의 완벽한 대안으로 떠오른 티베로의 강력한 무기 'TAC' 기술과 성공적인 DB 전환 사례를 소개합니다.
티맥스티베로가 오픈메이드컨설팅과 데이터베이스 및 AI 기반 튜닝 자동화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6/23, 티맥스티베로가 'Cyber Resilience Insight 2026' 웨비나에서 'Active-Active 기반 Always-On DR 아키텍처의 진화'를 주제로 발표합니다.
티베로가 AI 기반 통합 데이터 플랫폼으로 '제6회 공공부문 SW 어워드'에서 과기정통부 장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티베로와 이슬림코리아의 협업으로 탄생할 '국내 환경에 최적화된 통합형 DB 인프라 모델'을 기대해주세요!
재해복구(DR)센터를 운영 자산으로 바꾸는 데이터베이스(DB) 레이어 기반 체계가 중요해졌다는 의견이 나왔다.
28년간 오라클에서 프리세일즈를 담당하였던 티베로 Sales Consulting 본부장 권희용 전무와의 인터뷰 내용을 소개합니다.
티맥스티베로와 NHN클라우드가 국산 기술 기반의 AI 인프라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업무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티맥스티베로의 TAC와 ADR을 통해 데이터 유실 최소화와 복구 시간 단축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기반의 산업안전포털은 Tibero TAC와 ProSync를 적용하여 서비스 무중단과 실시간 데이터 동기화 체계를 구현할 수 있었습니다.
티맥스티베로는 공공 DR 시장에 기존 스토리지 기반 복제 방식의 고비용, 데이터 손상 전파 문제를 극복할 DB 레이어 기반 '액티브 DR(Active DR)'을 대안으로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