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티베로 “DR, 유휴자산 아닌 예비 엔진…DB레이어 동기화 관건”
재해복구(DR)센터를 운영 자산으로 바꾸는 데이터베이스(DB) 레이어 기반 체계가 중요해졌다는 의견이 나왔다.
재해복구(DR)센터를 운영 자산으로 바꾸는 데이터베이스(DB) 레이어 기반 체계가 중요해졌다는 의견이 나왔다.
28년간 오라클에서 프리세일즈를 담당하였던 티베로 Sales Consulting 본부장 권희용 전무와의 인터뷰 내용을 소개합니다.
OpenSQL(pgvector)을 활용해 Tibero 매뉴얼 기반 AI 챗봇을 구축한 미니 프로젝트 사례를 소개합니다. RAG 아키텍처 구현부터 Hybrid Search 등 실무 적용 과정을 상세히 다룹니다.
국내 기업 IT 담당자 4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를 통해, 재해복구(DR) 도입 현황과 도입이 어려운 이유를 살펴봅니다.
CPU, GPU, NPU의 특성과 역할을 비교하고, 데이터베이스가 트랜잭션·분석·AI를 아우르는 통합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과정에서 아키텍처가 데이터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음을 살펴봅니다.
티베로의 TAC 및 Tibero HA 아키텍처를 활용한 무중단 패치 전략과 차세대 지방세 시스템의 실제 성공 사례를 통해 무중단 운영의 핵심 기술과 운영 노하우를 확인하세요.
AI 시대의 DBMS 활용 전략. 티맥스티베로의 OpenSQL과 Tibero를 활용하여 벡터 데이터 처리와 기존 업무 시스템을 통합하는 실무적인 방법론을 소개합니다.
티맥스티베로와 NHN클라우드가 국산 기술 기반의 AI 인프라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업무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티맥스티베로의 TAC와 ADR을 통해 데이터 유실 최소화와 복구 시간 단축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기반의 산업안전포털은 Tibero TAC와 ProSync를 적용하여 서비스 무중단과 실시간 데이터 동기화 체계를 구현할 수 있었습니다.
티맥스티베로는 공공 DR 시장에 기존 스토리지 기반 복제 방식의 고비용, 데이터 손상 전파 문제를 극복할 DB 레이어 기반 '액티브 DR(Active DR)'을 대안으로 제시합니다.
'디지털 행정서비스 장애 진단·복구 세미나'에 참가해 공공기관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RDB 기반의 효율적인 DR 방안'을 소개했습니다.